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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주장 완장 빛내며 LAFC 16강 견인! 북중미컵 대승의 순간

핑크라이궈 2026. 2. 25.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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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주장으로 빛난 LAFC의 북중미컵 16강 진출

손흥민 선수가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전한 LAFC가 레알 에스파냐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홈 경기에서 1대 0으로 승리하며, 지난 1차전 6대 1 대승에 이어 합계 7대 1이라는 압도적인 스코어로 다음 라운드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LAFC는 이제 알라후엘렌세와 8강 진출을 놓고 격돌할 예정입니다이번 승리로 LAFC는 올 시즌 개막 이후 공식전 3연승이라는 기분 좋은 기록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손흥민의 활약과 전반전의 아쉬움

LAFC는 손흥민을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배치하고 3-4-3 전술을 가동했습니다. 주장 위고 요리스의 결장으로 손흥민에게 주장 완장이 주어졌습니다. 손흥민은 전반 초반부터 상대 측면을 흔들며 위협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아쉽게도 연이은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했습니다. 전반 8분과 10분에 페널티 지역으로 파고드는 과정에서 오프사이드가 선언되며 김이 빠지는 상황이 연출되었습니다. 팀 역시 전반 27분과 40분에 찾아온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며 0대 0으로 전반전을 마쳤습니다.

 

 

 

 

로테이션과 후반전의 균열

LAFC는 후반전 시작과 함께 손흥민과 부앙가 등 핵심 선수들을 교체하며 주말 정규리그 경기에 대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후반 초반에도 보이드를 통한 결정적인 슈팅이 골문을 벗어나고, 라포소의 슈팅이 골키퍼에게 막히는 등 답답한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후반 19분, 중앙 수비수 은코시 타파리가 팀의 답답함을 깨는 선제골을 터뜨렸습니다. 틸먼의 슈팅이 골키퍼에게 막혀 흐른 공을 타파리가 침착하게 밀어 넣어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승리를 굳힌 LAFC, 페널티킥 선방

LAFC는 후반 19분 터진 타파리의 골에 힘입어 1대 0 리드를 잡았습니다경기 막판인 후반 43분에는 레알 에스파냐에게 페널티킥을 허용하는 위기를 맞았으나, 주장 요리스 대신 출전한 골키퍼 토머스 하살이 결정적인 선방을 펼치며 팀의 승리를 지켜냈습니다. 이로써 LAFC는 1차전 대승에 이어 홈 경기에서도 승리를 챙기며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

 

 

 

 

LAFC, 북중미컵 16강 진출로 시즌 순항

손흥민 선수의 주장으로서의 리더십과 팀원들의 활약이 어우러진 LAFC가 북중미 챔피언스컵 16강 진출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번 16강 진출은 LAFC의 올 시즌 순조로운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이며, 앞으로 이어질 경기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팀은 이제 다음 상대인 알라후엘렌세를 맞아 8강 진출에 도전할 것입니다.

 

 

 

 

핵심 요약: 손흥민 주장 완장, LAFC 북중미컵 16강 안착!

손흥민이 주장으로 나선 LAFC가 레알 에스파냐를 꺾고 북중미 챔피언스컵 16강에 진출했습니다. 1차전 6-1 대승에 이어 홈 2차전에서도 1-0 승리를 거두며 합계 7-1로 압도적인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후반 타파리의 결승골과 골키퍼 하살의 페널티킥 선방이 빛났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손흥민 선수는 몇 분 동안 출전했나요?

A.손흥민 선수는 전반전만 뛰고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되었습니다.

 

Q.LAFC의 다음 상대는 누구인가요?

A.LAFC는 16강에서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와 맞붙습니다.

 

Q.LAFC는 올 시즌 몇 연승 중인가요?

A.LAFC는 올 시즌 개막 이후 공식전 3연승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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