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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유재석 무례 논란' 직접 해명... "의욕 앞서 실수했다"

핑크라이궈 2026. 5. 12.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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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무례 논란' 직접 입 열다

코미디언 양상국이 최근 불거진 '무례 논란'에 대해 직접 심경을 밝혔다. 그는 방송을 통해 자신에게 쏟아지는 비판적인 반응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며, 처음 겪는 관심과 비판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몰라 말을 아꼈던 부분도 있었다고 토로했다. 양상국은 '놀면 뭐하니?' 출연으로 '김해 왕세자'라는 별명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지만, 이후 출연한 웹예능 '핑계고' 등에서 '다소 무례하다'는 비판에 직면하며 호불호가 갈리는 반응을 얻고 있다.

 

 

 

 

'핑계고' 연애사 발언, 비판의 도화선

특히 '핑계고'에서 양상국은 여자친구의 귀가 안전을 걱정하는 유재석, 한상진, 남창희 등 유부남 출연자들의 반응에 선을 그으며 정색하는 모습을 보여 비판을 받았다. 미혼인 양상국만 유독 다른 반응을 보인 것이 비교를 부르며 논란을 키웠다. 하지만 양상국은 당시 '센 척'하는 캐릭터를 연기했을 뿐, 실제로는 연애할 때 2년간 매일 여자친구를 데려다줄 정도로 다정했다고 해명했다. '경상도 남자' 캐릭터를 의식해 강하게 말하려다 보니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생각에 선을 넘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방송용 캐릭터와 실제 모습의 괴리

양상국은 실제 자신은 그렇지 않은데, 방송에서 오버해서 발언한 것이 시청자들에게 불편함을 드린 것 같아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함께 촬영한 동료들에게도 실제 현장에서는 매우 깍듯했지만, 카메라 앞에서는 실제 자신과 달라야 한다는 생각에 과하게 행동했던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보시는 분들과 제작진에게 불필요한 불편을 드린 것 같아 어쩔 줄 모르겠다고 심경을 전했다.

 

 

 

 

동료 개그 받아주지 않았다는 비판에 대한 해명

tvN '놀라운 토요일' 등에서 동료 코미디언들의 개그를 받아주지 않았다는 비판에 대해서도 양상국은 현장 분위기는 괜찮았다고 밝혔다. 그는 방송할 때와 아닐 때의 모습이 다르다며, 평소에는 조용하고 특별할 것 없는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술도 못하고 조용히 일만 하는 편이라 카메라가 자신을 비출 때 자신을 끌어올려 보이게 하려다 보니, 실제로는 선배들에게 잘하려고 하는 모습이 방송에서도 다 받아주시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여전한 방송가 블루칩, 활발한 활동 예고

일각의 비판 여론에도 불구하고 양상국은 여전히 방송계의 게스트 블루칩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놀면 뭐하니?'의 새로운 '쩐의 전쟁' 에피소드가 이번 주 방송될 예정이며, 최근에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도 게스트로 참여했다. '옥문아들' 녹화 현장에서 그는 '유재석 무례 논란'에 대한 심경을 직접 밝히기도 했다.

 

 

 

 

솔직한 심경 고백, 동료들과의 조화 강조

양상국은 최근 자신의 방송을 보고 불편함을 느낀 사람들에게 솔직하게 이야기를 전했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만 하는 방송이 아니기에 함께 출연한 동료들도 잘 봐주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조심스럽게 덧붙였다. 그의 솔직한 해명과 앞으로의 활동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양상국의 진심, 오해를 넘어 신뢰로

양상국이 '유재석 무례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방송에서의 과도한 캐릭터 설정으로 인한 오해였음을 밝혔다. 실제로는 다정하고 배려심 깊은 모습임을 강조하며, 앞으로는 방송과 실제 모습의 균형을 맞춰 시청자들과 더욱 진솔하게 소통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그의 진심 어린 사과와 앞으로의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양상국 관련 궁금증,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양상국이 '무례하다'는 비판을 받은 구체적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A.주로 웹예능 '핑계고'에서 연애사에 대해 언급하며, 여자친구의 안전을 걱정하는 유재석 등 다른 출연자들의 반응에 선을 긋는 듯한 모습을 보여 '다소 무례하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Q.양상국은 '무례 논란'에 대해 어떻게 해명했나요?

A.방송에서 '경상도 남자' 캐릭터를 의식해 의욕이 앞서 강하게 말하다 보니 선을 넘은 것 같다고 해명했습니다. 실제로는 그렇지 않으며, 함께 출연한 동료들에게도 실제 현장에서는 매우 깍듯했다고 밝혔습니다.

 

Q.양상국은 앞으로 방송 활동을 어떻게 이어갈 예정인가요?

A.논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방송계의 게스트 블루칩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놀면 뭐하니?' 등 여러 프로그램의 출연 분량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시청자들과 더욱 진솔하게 소통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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