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열애 끝, 라도♥윤보미 최초 공개 웨딩 화보…영화 같은 순간들
아름다운 웨딩 화보 최초 공개
그룹 에이핑크의 윤보미와 프로듀서 라도가 결혼을 앞두고 감각적인 웨딩 화보를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화보 속 두 사람은 흑백 콘셉트부터 내추럴한 스냅 무드까지 다채로운 분위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윤보미는 디테일이 돋보이는 웨딩드레스로 청초한 매력을, 라도는 클래식한 슈트로 시크한 매력을 더했습니다. 특히 면사포를 쓴 윤보미의 몽환적인 모습과 환하게 웃는 라도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어우러져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아름다움을 선사했습니다.

음악으로 하나 된 두 사람의 특별한 순간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진 두 사람은 녹음실에서 마이크를 잡은 콘셉트로 자신들만의 개성을 표현했습니다. 장난기 가득한 스냅 사진에서는 9년 차 연인다운 유쾌한 케미스트리가 엿보여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습니다. 두 사람의 결혼식 촬영을 맡은 사진작가는 "개성 넘치는 두 분의 웨딩 촬영을 함께할 수 있어 너무 즐거웠습니다. 결혼식도 멋지게 담아드릴게요"라며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9년 열애, 9살 차이를 넘어 부부의 연으로
윤보미와 라도는 1993년생 윤보미와 1984년생 라도로, 9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9년여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에이핑크의 '내가 설렐 수 있게' 활동을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 있을 결혼식에는 에이핑크, 스테이씨, 언차일드가 축가를 부르며, 개그맨 김기리가 사회를 맡아 자리를 빛낼 예정입니다.

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 축복 속 웨딩
프로듀서 라도와 에이핑크 윤보미가 9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최초 공개된 웨딩 화보는 두 사람의 다채로운 매력과 9년 차 연인의 훈훈한 케미를 담아내며 많은 축복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 열리는 결혼식에는 동료 연예인들의 축가와 사회로 더욱 빛날 예정입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윤보미와 라도의 나이 차이는 얼마나 되나요?
A.윤보미는 1993년생, 라도는 1984년생으로 9살 차이가 납니다.
Q.두 사람은 어떻게 만나게 되었나요?
A.에이핑크의 '내가 설렐 수 있게' 활동을 계기로 인연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Q.결혼식 축가는 누가 부르나요?
A.에이핑크, 스테이씨, 언차일드가 축가를 맡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