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93세 이길여 총장, 대학 축제서 '동안 미모' 과시하며 학생들에게 '실컷 놀라' 격려
핑크라이궈
2026. 5. 20. 09:13
반응형
이길여 총장의 건강한 모습과 축제 등장 배경
최강 동안으로 알려진 93세 이길여 가천대학교 총장이 대학 축제 무대에 올라 건강한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지난 13일 가천대 캠퍼스에서 열린 '2026 가천 워터페스티벌' 현장에 이 총장이 직접 등장했습니다. 학생들은 그의 젊은 에너지에 큰 환호를 보냈습니다.

이길여 총장의 축사 내용과 학생 격려
이 총장은 학생들을 '우리 자랑스러운 애기들'이라 부르며 공부와 스트레스를 잊고 마음껏 즐길 것을 당부했습니다. 그는 학생들이 최고의 학생답게 오늘을 즐기기를 바란다는 말로 축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축제 현장에는 '축제 6계명'이라는 자막도 삽입되었습니다.

이길여 총장의 경력과 건강 비결
이 총장은 서울대 의대 졸업 후 국내 최초 여성 의료법인 설립 등 의료계와 교육계에서 큰 족적을 남겼습니다. 그는 철저한 자기 관리, 규칙적인 생활 습관, 긍정적인 태도를 건강 비결로 꼽았습니다. 누리꾼들은 그의 꼿꼿한 자세와 건강함에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이길여 총장의 축제 등장 요약
93세의 이길여 가천대 총장이 대학 축제에 등장하여 학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보낼 것을 격려했습니다. 그의 건강한 모습과 긍정적인 에너지는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이 총장은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