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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결별 후 첫 공식석상서 밝은 미소…부친과 시각장애인 위한 동행
핑크라이궈
2026. 6. 1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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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 후 첫 공식 석상에 선 수영
배우 수영이 정경호와의 결별 소식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수영은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에 참석하여 마라톤 준비를 마쳤습니다. 대회 공동 참가자인 션과 함께 대기하며 밝은 에너지를 뽐냈습니다.

부친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활동
수영은 실명퇴치운동본부 회장인 부친과 나란히 서서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부친의 망막색소변성증 투병 사실과 함께 시각장애인을 위한 활동을 설명했습니다. 수영은 오랜 기간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기부에도 동참했습니다.

마라톤 대회 참여 및 기금 전달
이날 수영은 마라톤 참가자들과 함께 직접 코스를 달릴 예정입니다. 행사의 수익금은 전액 시각장애인들의 복지를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수영은 15년 넘게 투병 중인 부친을 도와 시각장애인 지원에 힘쓰고 있습니다.

결별 후에도 이어지는 선행
배우 수영이 정경호와의 결별 이후에도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부친과 함께하는 마라톤 대회 참석과 더불어 꾸준한 기부 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수영의 이러한 행보는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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