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이재명, 호남 반도체 입지 논란에 윤 정부 책임론 제기하며 국민의힘에 자제 촉구
핑크라이궈
2026. 6. 28. 17:05
반응형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과 국민의힘 비판
이재명 대통령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에 대한 국민의힘의 비판에 대해 재차 반박했습니다. 해당 계획은 2023년 윤석열 정부 시기 국가첨단전략산업 공모에서 이미 공식 확인된 사안임을 강조했습니다. 따라서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호남 반도체 산업 입지에 대한 부적절한 발언을 자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전남의 반도체 특구 선정 과정 및 탈락 배경
2023년 산업통상자원부 국가첨단전략산업 공모에서 광주·전남은 최우수 등급을 받았으나 최종 선정에서는 탈락했습니다. 당시 광주·전남은 풍부한 산업용수와 신재생에너지 인프라를 바탕으로 RE100 실현에 최적지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경기 용인·평택과 경북 구미가 반도체 특화단지로 지정되었습니다.

용수 부족 문제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반박
일각에서 제기된 호남권의 용수 부족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직접 반박에 나섰습니다. 호남 지역에도 영남이나 수도권만큼 충분한 물이 공급될 수 있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는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필요한 인프라가 갖춰져 있음을 시사하는 발언입니다.

결론: 호남 반도체 입지, 과거 정부의 확인 사항
이재명 대통령은 호남 지역의 반도체 산업 입지가 과거 윤석열 정부에서도 공식적으로 확인된 사안임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당시 광주·전남은 최우수 등급을 받았으나 최종 탈락했으며, 용수 부족 문제에 대한 우려도 해소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의 비판적인 발언 자제를 요청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