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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 분할 발주 가능성 낮아…국방장관 입장 발표
핑크라이궈
2026. 6. 30.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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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의 현황과 분할 발주 논란
캐나다 정부는 최대 60조 원 규모의 잠수함 프로젝트 우선협상대상자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최근 캐나다 국방장관은 잠수함 계약을 한국과 독일 업체로 분할 발주할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비용 증가와 효율성 측면을 고려한 결정으로 분석됩니다.

분할 발주의 비효율성과 사업 규모
데이비드 맥귄티 장관은 함대를 분할할 경우 유지보수 및 운영에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하며, 두 개의 다른 함대를 관리하는 것은 복잡성을 증가시킨다고 설명했습니다. 노후 잠수함 대체 사업인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는 건조 비용과 30년간의 유지보수 비용을 포함하여 총 6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경쟁 구도와 발표 시점 전망
현재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는 한화오션과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이 경쟁하고 있습니다. 과거 분할 발주와 관련된 이례적인 타협안이 논의되기도 했으나, 현재로서는 가능성이 낮다는 것이 캐나다 정부의 입장입니다. 발표 시점은 총리의 해외 순방 일정에 맞춰 조율될 것으로 보입니다.

핵심 요약: 캐나다 잠수함 사업의 결정 사항
캐나다 정부는 잠수함 프로젝트의 분할 발주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습니다. 이는 비용 효율성과 운영의 복잡성을 고려한 결정입니다. 현재 한화오션과 독일 TKMS가 경쟁 중이며, 사업 규모는 최대 60조 원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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