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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아내 심하은, 174cm 엄마 닮은 막내딸 키즈 모델 데뷔 응원
핑크라이궈
2026. 7. 1.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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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딸의 키즈 모델 및 아역 배우 도전
전 축구선수 이천수의 아내 심하은 씨가 막내딸의 키즈 모델 및 아역 배우 도전 소식을 전했습니다. 심하은 씨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막내딸의 첫 프로필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딸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막내딸은 긴 팔다리와 뛰어난 비율을 자랑하며 모델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엄마 심하은의 모델 DNA 계승
키 174cm의 베테랑 모델인 심하은 씨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한 막내딸의 모습에 많은 이들이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심하은 씨는 촬영 현장 영상을 공유하며 딸의 새로운 도전을 적극적으로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앞서 딸이 키즈 모델 클래스를 수강 중임을 알렸던 만큼, 이번 프로필 촬영은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중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막내딸의 남다른 비율과 귀여운 외모에 감탄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팔, 다리가 정말 길다', '비율이 정말 좋다', '앞으로 기대된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심하은 씨는 이 외에도 세 남매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천수♥심하은 부부의 세 자녀 이야기
심하은 씨와 이천수 씨는 지난 2012년 결혼하여 현재 1남 2녀, 총 세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심하은 씨는 종종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아이들의 일상과 근황을 공개하며 다둥이 부모로서의 삶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막내딸의 키즈 모델 도전은 가족 모두에게 새로운 설렘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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