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첫 방송부터 시청률 4.5% 돌파! '전설의 사내', 동시간대 1위 석권
핑크라이궈
2026. 7. 17. 10:06
반응형
새로운 MC와 함께 돌아온 '전설의 사내' 시청률 대박
MBN '전설의 사내'가 첫 방송부터 평균 시청률 4.1%, 분당 최고 시청률 4.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차지했습니다. 새롭게 발탁된 MC 장민호와 양세형이 TOP7과 함께 프로그램을 이끌어갔습니다. 첫 방송에서는 TOP7이 YB팀과 OB팀으로 나뉘어 '미션탑' 정복을 위한 노래 전쟁을 펼쳤습니다.

흥미진진했던 '무명전설' 서열 전쟁 결과는?
첫 번째 미션인 '기선제압전'에서는 YB팀이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이어진 '복수혈전' 미션에서는 성리가 이창민을 상대로 설욕에 성공했으며, 하루 역시 신성에게 승리하며 복수에 성공했습니다. '복수혈전' 미션은 양 팀의 무승부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마지막 '에이스전'에서는 성리가 장한별을 상대로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최종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듀엣 미션과 에이스전,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다
듀엣 미션에서는 장한별이 조정민과 함께 생애 첫 섹시 트롯 무대에 도전했으며, 하루와 김다현은 복고 감성으로 '전화통신'을 선보였습니다. 이 미션에서는 OB팀이 승리했습니다. 마지막 '에이스전'에서는 '1대 전설' 성리가 'TOP3' 장한별을 꺾으며 짜릿한 승부를 연출했습니다. 이로써 YB팀과 OB팀은 최종적으로 무승부를 기록하며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첫 방송부터 성공적인 시작을 알린 '전설의 사내'
'전설의 사내'는 첫 방송부터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습니다. 흥미진진한 서열 전쟁과 다채로운 미션은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앞으로 '전설의 사내'가 어떤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