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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더불어근저당' 거래 비판…17억 무이자 대출 매수인 의혹 제기

핑크라이궈 2026. 7. 2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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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아파트 매매 관련 '더불어근저당' 논란 분석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대통령의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설정된 근저당권에 대해 '더불어근저당' 거래라 칭하며 국민적 분노를 표출했습니다. 이는 부동산 정책에 대한 대통령의 이중적인 태도를 지적하며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집주인 대출'이라는 편법을 사용하여 집을 매도했으며, 이는 일반 국민이 접근하기 어려운 방식입니다.

 

 

 

 

편법 거래 의혹 및 국세청 조사 부재 비판

장 대표는 대통령이 집을 가진 국민을 악마화하면서도 자신은 상상하기 어려운 편법을 동원해 집을 팔았다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국세청이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여 조사를 진행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일반 국민이었다면 엄격한 세무조사를 받았을 것이라고 꼬집었습니다. 이는 대통령과 매수인 간의 특별한 관계에 대한 의문을 증폭시킵니다.

 

 

 

 

17억 무이자 대출 매수인 신원 및 관계 규명 촉구

장 대표는 17억 원이라는 거액을 무이자로 빌려주고 이자를 받지 않아도 아깝지 않을 만큼 신뢰할 수 있는 매수인이 누구인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이러한 매수인은 대통령과 특별한 관계일 가능성이 높으며, 대통령이 직접 관계를 밝히는 것이 최선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투명한 정보 공개를 통해 국민적 의혹을 해소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선관위 소청 심리 생중계 허가 촉구

장동혁 대표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선관위 소청 심리에 직접 구두 변론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또한, 선관위가 생중계를 불허하는 방침에 대해 국민들이 변론 과정을 정확히 볼 수 있도록 생중계를 허가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는 선거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에 대한 국민적 요구를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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