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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서 온 투수, 한화 이적 후 10.13 ERA 기록하며 9일 만에 2군행
핑크라이궈
2026. 8. 3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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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투수의 부진과 2군행 배경
한화 이글스가 프랜차이즈 유격수 하주석을 내주고 영입한 투수 이형범이 이적 후 극심한 부진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 29일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구원 등판하여 ⅓이닝 동안 2피안타 1실점을 기록하며 평균자책점이 4.30으로 상승했습니다. 이에 따라 김경문 감독은 이형범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투수 강재민을 등록하는 변화를 주었습니다.

이형범의 한화 데뷔 이후 성적 분석
KIA 타이거즈에서 한화로 트레이드된 이형범은 기대와 달리 데뷔전부터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후에도 연이어 부진한 투구를 이어갔으며, 2군에서 재정비의 시간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1군에 콜업된 후에도 불안정한 제구와 실점을 반복했습니다. 결국 이형범은 두 번째 1군 말소를 통보받으며 팬들의 실망감을 안겨주었습니다.

이형범의 이적 후 기록 및 팬들의 반응
이형범은 한화 이적 후 총 7경기에 등판하여 5⅓이닝 동안 8실점(6자책)을 기록하며 평균자책점 10.13이라는 저조한 성적을 남겼습니다. 이는 마무리 경험이 있는 베테랑 투수로서 불펜에 힘을 보탤 것이라는 구단의 기대에 한참 못 미치는 결과입니다. 팬들은 이형범의 부진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트레이드 투수의 부진과 2군행
한화 이글스가 하주석과 트레이드한 투수 이형범이 이적 후 10.1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잦은 1군 말소와 불안정한 투구 내용은 팬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반등 여부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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