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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노 가이토, 5년 만에 와타나베 리사와 파경… 양육권은 와타나베에게
핑크라이궈
2026. 9. 2.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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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5년 만에 파경 소식 알린 고조노 가이토와 와타나베 리사
일본 프로야구 히로시마 도요 카프 소속 내야수 고조노 가이토가 인플루언서 겸 모델 와타나베 리사와 결혼 5년 만에 파경을 맞이했음을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각자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혼 사실을 알리며, 이혼 경위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삼가겠다고 전했습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을 부탁한다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이혼 사유 비공개 및 자녀 양육권 관련 입장
와타나베 리사는 이혼에 이르게 된 경위와 사유에 대해 더 이상 이야기할 수 없음을 명확히 했습니다. 또한, 향후 고조노 가이토와 관련된 일에 대해 직접 언급하는 것을 자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이들은 자신이 양육할 예정이며, 부디 자신들의 결정을 이해하고 따뜻하게 지켜봐 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과거 결혼 발표 당시 화제와 현재 팬들의 반응
두 사람은 지난 2021년 깜짝 결혼 발표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당시 인기 패션 잡지 모델로 활동하던 와타나베는 10대 어린 나이에 떠오르는 야구 스타의 아이를 가졌다는 사실을 고백하며 이슈의 중심에 섰습니다. 불과 지난해 팬 감사 행사에서 다정한 사진을 공개하며 여전한 애정을 자랑했기에, 팬들은 이번 파경 소식에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고조노 가이토의 최근 활약상과 이혼 소식의 의미
고조노 가이토는 지난해 타율, 출루율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2관왕을 달성했고, 올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본 국가대표로도 출전하는 등 선수로서 뛰어난 활약을 이어왔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전해진 갑작스러운 이혼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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