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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감독 '오디세이', '인턴' 꺾고 7일 만에 박스오피스 정상 탈환!
핑크라이궈
2026. 9. 23.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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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순위 변동 및 흥행 현황 분석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가 개봉 7일 만에 박스오피스 정상을 다시 차지했습니다. 지난 22일 하루 3만 6,23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128만 6,770명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16일 '인턴' 개봉으로 인해 잠시 2위로 내려갔던 순위를 일주일 만에 역전한 결과입니다.

경쟁작 '인턴' 및 기타 영화들의 성적
최민식, 한소희 주연의 '인턴'은 3만 3,474명의 관객을 모으며 2위로 내려왔으나, 누적 관객 수 47만 1,218명을 기록하며 5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3위는 '옵세션'으로 2만 189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했으며,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과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각각 4, 5위를 차지했습니다.

추석 연휴 신작 개봉과 흥행 경쟁의 변수
추석 연휴를 앞두고 '암살자(들)', '타짜: 벨제붑의 노래', '가능한 사랑' 등 다수의 한국 영화 기대작들이 오늘(23일) 개봉하며 흥행 판도에 새로운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특히 '가능한 사랑'은 베니스국제영화제 수상작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결론: 박스오피스 경쟁 심화 및 연휴 극장가 활기 기대
'오디세이'와 '인턴'의 치열한 선두 경쟁 속에서 신작들의 가세와 추석 연휴가 박스오피스 순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다양한 한국 영화들이 관객을 기다리는 만큼, 연휴를 기점으로 극장가에 활기가 돌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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