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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정부에 DMZ 지뢰·北포로 송환 설명 촉구: 진실 규명과 국민 알 권리 강조
핑크라이궈
2026. 9. 2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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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정보 비공개에 대한 박지원 의원의 비판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정부가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와 북한 포로 송환에 대해 공식 발표를 하지 않는 점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군인이 다쳤다면 사실대로 밝혀야 국민이 이해할 것이며, 설사 우리 군이 북한 지역에서 사고를 당했더라도 사실대로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왜 닥치고 설명하지 못하고 적극 행정을 하지 않느냐고 질타했습니다.

국민 알 권리 충족 및 적극 행정 요구
박 의원은 우크라이나가 사로잡은 북한군 포로 2명이 우리나라에 왔다면 인수했다는 사실을 왜 밝히지 못하냐고 지적했습니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UN 연설에서 밝힌 내용을 정부가 '외교 문제'로만 치부하며 뒷북 대응한다면 국민 자존심이 상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국회 정보위 여당 간사에게도 사후 설명이 없다며, 정부 관계자들에게 정신을 똑바로 차릴 것을 경고했습니다.

정부의 투명한 정보 공개와 국민 소통의 중요성
박 의원은 정부가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투명하게 정보를 공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국민과 소통하고 진실을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국민의 신뢰를 얻고 국익을 증진하는 길임을 시사했습니다.

박지원 의원, 정부의 정보 공개와 적극 행정 촉구
박지원 의원은 정부가 DMZ 지뢰 사고와 북한 포로 송환 문제에 대해 투명하게 정보를 공개하고 적극적으로 설명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국민의 알 권리 보장과 국익 수호를 위해 정부의 책임 있는 자세를 요구하는 목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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