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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시라카와, 日 사회인 야구 오해 해명…“엘리트 선수들로 구성”

핑크라이궈 2026. 9. 30.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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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투수 시라카와의 한국 금메달 축하와 응원

KIA의 일본인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는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전 후 한국 대표팀의 금메달 획득을 진심으로 축하했습니다. 자신과 함께 뛰는 KBO 리그 선수들이 출전한 대회였기에 한국을 응원하는 마음이 컸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통역 직원과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한국의 승리를 함께 기원했다고 전했습니다.

 

 

 

 

일본 사회인 야구에 대한 오해와 진실

시라카와는 한국에서 제기되는 일본 사회인 야구에 대한 평가에 대해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그는 일본 사회인 야구 팀들이 단순히 아마추어가 아닌, 엘리트 코스를 밟은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프로 못지않은 훈련 환경과 시설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따라서 일본 사회인 야구의 수준이 매우 높다고 강조했습니다.

 

 

 

 

시라카와가 본 일본 사회인 야구의 실체

시라카와는 일본 사회인 야구 팀들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르며, 독립리그보다 상위의 실력을 갖춘 선수들이 많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기업팀의 훈련 스케줄과 시설을 예시로 들며, 프로 선수들처럼 체계적인 훈련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안정적인 삶을 보장받기 위해 프로 대신 사회인 팀을 선택하는 선수들도 많다고 덧붙였습니다.

 

 

 

 

시라카와의 KBO 리그 적응과 개인적인 목표

시라카와는 KBO 리그에서의 경험을 통해 동료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있으며, 특히 양현종 선수에게 많은 존경심을 표했습니다. 그는 개인적인 수상보다는 팀의 승리에 기여하고 포스트시즌 진출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매일 최선을 다하며 팀에 도움이 되는 투구를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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