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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신궁 강연서, 아시안게임 2관왕 달성! 솔직 입담으로 팬심 저격
핑크라이궈
2026. 10. 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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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첫 출전, 동메달 2개로 마무리한 강연서 선수
15세 양궁 신예 강연서 선수가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여자 단체전 동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 총 2개의 메달을 목에 걸게 되었습니다. 비록 금메달은 놓쳤지만, 큰 무대를 잘 마쳤다는 후련함과 함께 영락없는 중학생의 모습으로 밝은 표정을 보여주었습니다.

롤모델 박정윤 선수와의 특별한 인연과 경쟁
강연서 선수는 자신의 롤모델인 박정윤 선수와 함께 태극마크를 달고 아시안게임 여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합작하는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 개인전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두 선수가 맞붙는 상황이 연출되었으나, 서로를 격려하며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강연서 선수는 박정윤 선수와의 친분과 함께 훈련하고 싶은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팬들 사로잡은 강연서
강연서 선수는 남자 선수들에게 '오빠'라고 부르기 어렵다는 솔직한 답변으로 취재진을 웃게 했습니다. 또한, 동생 강지석 선수와의 남매 케미를 보여주며 유쾌한 입담을 선보였습니다. 아시안게임 준비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대회를 마친 후의 설렘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았습니다.

LA 올림픽 금메달을 향한 강연서의 뜨거운 포부
강연서 선수는 첫 아시안게임을 통해 값진 경험을 쌓았으며, 2년 뒤 열릴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을 향한 뜨거운 포부를 밝혔습니다. 특히 올림픽에서 처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는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에 출전하여 금메달을 획득하고 싶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어린 선수들에게 용기를 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미래를 향한 희망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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