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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이강인, AFC 국제선수상 후보 등극! 김민재는 제외된 이유는?
핑크라이궈
2026. 10. 18.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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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국제선수상 후보 선정 결과
아시아축구연맹(AFC)이 2026 AFC 어워즈 후보를 발표했으며, 이강인 선수와 황인범 선수가 올해의 국제선수상 후보에 포함되었습니다. 일본의 아야세 선수 역시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로써 이강인 선수는 2년 연속 수상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이강인과 황인범의 활약상
이강인 선수는 지난 시즌 PSG에서 챔피언스리그와 리그1 우승을 이끌었으며, 현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리그 2골 1도움을 기록 중입니다. 황인범 선수는 페예노르트에서 활약 후 포르투로 이적하여 유럽 무대에서 꾸준히 활약하고 있습니다. 두 선수 모두 소속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김민재 제외 및 대표팀 은퇴 논란
지난 시즌 바이에른 뮌헨의 분데스리가 우승 주역이었던 김민재 선수는 이번 후보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최근 축구 국가대표팀의 96라인 선수들이 평가전 이후 은퇴 의사를 밝혀 논란이 된 바 있습니다. 황인범 선수는 은퇴를 늘 준비하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김민재 선수는 수비수들의 어려움과 팀 퀄리티 향상에 대한 의견을 피력한 바 있습니다.

핵심 요약
이강인과 황인범 선수가 AFC 국제선수상 후보에 선정되며 활약을 인정받았습니다. 반면 김민재 선수는 후보에서 제외되었으며, 최근 대표팀 은퇴 관련 논란이 있었던 선수들의 발언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후보 선정은 선수들의 현재 기량과 소속팀에서의 활약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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