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로그, 두산과 작별 인사…동료들의 따뜻한 격려 속 KBO 리그 여정 마무리
잭 로그, SNS 통해 두산 팬들에게 감사 인사 전해
두산 베어스 외국인 투수 잭 로그가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했습니다. 그는 두산 베어스와 잠실에서의 멋진 시즌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했습니다. 팬들의 변함없는 응원이 큰 힘이 되었다고 언급하며, 한국을 집처럼 편안하게 느낄 수 있게 해준 것에 대한 감사함을 표했습니다.

동료 선수들의 진심 어린 격려와 응원 메시지
잭 로그의 작별 인사 게시물에는 동료 선수들의 따뜻한 격려 댓글이 이어졌습니다. 선발 에이스 곽빈은 'Go Zach Go bears'라는 응원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웨스 벤자민은 'Great job Lucy’s dad!!'라며 그의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윤태호와 박신지 선수 또한 'nice season'과 'You've done a good job'이라는 격려의 말을 전했습니다.

잭 로그의 KBO 리그 활약상 및 아쉬운 시즌 마무리
잭 로그는 지난 두 시즌 동안 두산 베어스에서 활약하며 평균자책점 2.81과 10승 8패를 기록하는 등 인상적인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올해 시즌에는 다소 아쉬운 성적을 기록했으나, 포스트시즌에서는 불펜으로 변신하여 등판했습니다. 두산이 LG 트윈스에게 패하며 가을 야구가 조기에 마무리되었고, 잭 로그의 KBO 리그 여정도 아쉬움 속에 막을 내렸습니다.

잭 로그, 두산과의 동행 마무리
두산 베어스 투수 잭 로그가 SNS를 통해 팬들과 동료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하며 KBO 리그에서의 여정을 마무리했습니다. 그의 SNS 게시물에는 동료 선수들의 진심 어린 격려와 응원이 담겨 있었습니다. 잭 로그는 지난 두 시즌 동안 두산 베어스에서 활약하며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