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 한덕수 총리 '깊은 사과'와 '진상 규명' 약속
핑크라이궈
2026. 10. 24. 21:10
반응형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식, 정부의 공식 사과와 다짐
한덕수 국무총리는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식에서 정부를 대표하여 다시 한번 깊은 사과의 뜻을 표했습니다. 총리는 국가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존재임을 강조하며, 참사 유가족들의 절박한 목소리에 충분한 답을 드리지 못했음을 인정했습니다. 앞으로 진상이 명백하게 밝혀지도록 필요한 모든 지원과 협조를 다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진상 규명 및 재발 방지를 위한 정부의 구체적 계획
정부는 수사와 특별조사위원회의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유가족의 뜻을 모아 추모 시설 조성 및 재단 설립을 지원하고, 참사의 기록과 교훈이 온전히 보존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재난 예방 및 대응 체계의 철저한 개선을 통해 다시는 이러한 비극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추모 행사 참여 및 국제 사회의 관심
이번 4주기 추모 행사에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외국인 희생자 18명의 유가족 35명이 정부의 공식 초청으로 참석했습니다. 이는 이태원 참사가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 사회에서도 깊은 애도와 관심을 받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추모 행사는 희생자들을 기리고 참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태원 참사, 진상 규명과 추모를 향한 정부의 약속
이태원 참사 4주기를 맞아 정부는 공식적으로 깊은 사과와 함께 진상 규명을 약속했습니다. 정부는 유가족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실행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참사의 교훈을 되새기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나갈 것입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