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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반, 30년 혁신으로 집밥 공식을 바꾸고 글로벌 식탁을 공략합니다

핑크라이궈 2026. 10. 2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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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밥 시장 개척 30년, 햇반의 역사와 성장

CJ제일제당은 즉석밥 브랜드 '햇반'을 2028년까지 연간 매출 1조 5000억 원을 달성하는 초대형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지난 30년간 국내 소비자 식생활의 한 축을 담당해온 햇반은 이제 건강한 탄수화물로 영역을 넓히고 해외에서는 한국식 밥 문화를 확산하며 성장세를 이어갈 것입니다. 햇반은 1996년 국내 최초의 무균 포장밥으로 출시되어 비상식에서 점차 집밥의 대체재로 자리 잡았습니다.

 

 

 

 

맛에서 영양으로 진화하는 햇반의 혁신

햇반은 갓 지은 밥에 가까운 맛을 구현하기 위한 기술 혁신을 통해 소비자 선입견을 깨뜨렸습니다. 이후 컵밥, 솥밥 등 간편 식사 옵션을 늘렸으며, 2009년 저단백밥 출시를 시작으로 식후 혈당 조절밥, 곤약밥, 라이스플랜 등 기능성 즉석밥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건강한 밥'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자체 도정 시스템, 진공 가압 살균 기술 등 267건의 특허를 보유하며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글로벌 시장 공략 및 맞춤형 전략 강화

CJ제일제당은 영양을 과학적으로 설계하는 기술에 집중하여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늘리고 탄수화물과 열량을 조절하는 등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잡곡밥 비중을 늘려 12월에는 '단백질 잡곡밥'을 선보이며, 해외 매출 비중을 2028년까지 25%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미국 시장에서는 '스틱스 투 애니싱' 캠페인을 통해 현지 음식과 햇반을 함께 먹는 방식을 제안하며 한국식 밥 라인업을 다변화할 계획입니다.

 

 

 

 

햇반의 미래: 1조 매출 돌파와 글로벌 도약

햇반은 지난해 국내외 매출 1조 1000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30년간 누적 매출 10조 원 돌파가 예상되는 가운데, CJ제일제당은 해외 시장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아 한식 글로벌화의 기반이 되는 밥을 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방식으로 변화시켜 국내외 조 단위 사업 도약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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