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임형주, 故 최불암 빈소 이틀 연속 조문…'이모부' 추모곡 헌정 예정
핑크라이궈
2026. 11. 1. 16:09
반응형
임형주, 故 최불암 빈소 찾아 애도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故 최불암의 빈소를 이틀 연속 찾아 깊은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임형주는 평소 최불암과 그의 아내 김민자 부부를 '이모부', '이모'라 부를 만큼 각별한 인연을 이어왔습니다. 이에 임형주는 유족의 부탁으로 고인의 장례 미사에서 추모곡 '아베 마리아'를 부를 예정입니다.

故 최불암과의 추억과 마지막 약속
임형주는 최불암을 개인적으로 '이모부'라 칭하며, 김민자 이모님과의 소중한 관계로 인해 최불암 역시 귀한 이모부님이었다고 회상했습니다. 그는 고인이 금관문화훈장을 추서받은 것에 대해 조카로서 뿌듯함을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임형주는 고인과의 마지막 약속을 떠올리며 애써 웃으며 보내드리려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 아버지, 문화 예술인 故 최불암 추모
임형주는 故 최불암을 국민을 위한 따뜻한 아버지이자 훌륭한 국보급 문화 예술인으로 칭하며 마지막 인사를 건넸습니다. 최불암은 지난 29일 향년 87세로 별세했으며, 발인은 11월 2일 오전 엄수될 예정입니다. 장례 미사는 같은 날 오전 서울 여의도성당에서 거행됩니다.

임형주, 故 최불암 추모하며 마지막 인사 전해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이틀 연속 故 최불암의 빈소를 찾아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임형주는 '이모부'로 불렀던 최불암을 위해 장례 미사에서 추모곡 '아베 마리아'를 부를 예정입니다. 그는 고인과의 마지막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애써 웃으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