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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수력발전소 터널에 갇힌 90명 생존 가능성…수색 총력 기울여

핑크라이궈 2026. 9. 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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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피해 현황 및 수색 상황

네팔 대홍수 발생 9일째를 맞아 총사망자가 1280명으로 늘어났으며, 실종자는 5624명에 달하는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현지 구조 당국은 터널 내부에 공기가 남아 생존 가능성이 제기된 수력발전소를 중심으로 수색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집계된 사망자 및 실종자 수는 네팔 측과 중국 측을 합한 수치입니다.

 

 

 

 

수력발전소 터널 생존자 구조 가능성

구조 당국은 특히 라수와가디 수력발전소의 터널 4곳을 집중적으로 수색하고 있습니다. 약 90명이 실종된 라수와가디 발전소와 어퍼 트리슐리 3A 시설 터널 내부에 공기가 남아 있어 생존자를 찾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전해졌습니다. 일부 실종자들은 터널 내 방과 같은 구조물에 갇혀 식량과 물을 비축하고 있어 생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국제 사회의 지원과 구조 작전 지속

네팔군은 생존자에 대한 희망이 남아 있는 한 수색 및 구조 작전을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네팔에서 이용 가능한 모든 기술을 동원하고 있으며, 인도, 중국, 한국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호주에서 온 전문가들도 구조 작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네팔 대홍수, 희망의 끈 놓지 않는 수색 작업

네팔 대홍수로 인한 막대한 인명 피해 속에서도 구조 당국은 수력발전소 터널 내 생존 가능성에 희망을 걸고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국제 사회의 지원과 함께 첨단 기술을 동원한 수색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생존자 수색과 더불어 시신 수습 작업 또한 병행하여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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