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예지 의원, 17시간 35분 필리버스터로 기록 세우다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윤석열 정권 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국정조사'에 대해 17시간 35분간 필리버스터를 진행하며 장시간 토론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24시간을 채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에 이어 세 번째로 긴 기록이며, 장애인 국회의원 중에서는 최장 기록입니다. 김 의원은 당초 24시간 필리버스터를 계획했으나, 건강 악화를 우려한 당내 의원들의 만류로 아쉽게 중단했습니다. 그녀는 "7시간만 더 하면 24시간을 채울 수 있었는데 매우 아쉽다"며, 자신을 걱정해준 동료 의원들에게 감사함을 표했습니다. 위헌적 소지가 있는 국정조사, 김예지 의원의 소신 발언김예지 의원은 과거 12·3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