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세인의 고된 하루 일과 공개배우 김세인이 물류센터에서 새벽부터 근무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전했습니다. 김세인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새벽 1시 30분부터 오전 9시까지 이어진 물류센터 근무 사실을 알렸습니다. 이른 새벽부터 고된 노동을 이어간 그의 모습은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생활고와 가족사, 그리고 동물을 향한 책임감김세인은 최근 방송을 통해 생활고와 가족사를 공개하며 안타까움을 안겼습니다. 현재 음식 배달과 물류센터 일을 병행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유기견 7마리를 포함해 총 15마리의 동물을 돌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 푼이라도 더 벌어야 하는 절박한 상황 속에서도 동물을 향한 책임감을 잃지 않는 그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