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물 파손 사건 개요전남 광주 북구의 한 인도에 설치된 김성한 전 해태 타이거즈 선수 조형물이 또다시 파손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무릎 윗부분이 통째로 동강 난 조형물은 경찰에 의해 임시로 수거되었습니다. 해당 조형물은 과거에도 여러 차례 파손되었다가 복구된 바 있습니다. 사건 경위 및 용의자사건은 전날 오전 3시 40분경 발생했으며, 승용차 조수석에서 내린 한 남성이 조형물로 다가가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되었습니다. 이 남성은 술에 취해 자신이 파손했다고 자진 신고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형물 파손의 반복성과 대책해당 조형물은 2020년 설치된 이후 취객 등에 의해 야구 방망이 부분이 훼손되는 등 반복적으로 파손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반복적인 파손 행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