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후보자 관련 기자회견 중 발생한 문신 노출 논란기본소득당 김진서 부대변인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관련 기자회견에서 팔의 꽃 문신을 노출하여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김 부대변인은 본의 아니게 개인적인 이슈로 논란이 생긴 점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사과했습니다. 다만, 작년 국회에서 타투가 합법화된 만큼 조금 더 진취적인 논의가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문신사법 합법화와 사회적 인식의 간극비의료인의 문신 시술을 합법화하는 '문신사법'이 지난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2027년 10월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제도적 기반은 마련되었으나, 문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은 아직 변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특히 국민을 대표하는 정치인에게는 더욱 엄격한 잣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