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 '부캉이' 수로 재진입 상황 분석전날 수로 밖으로 나갔던 상어 '부캉이'가 다시 인공 수로 안으로 재진입했습니다. 관계 당국은 부캉이가 1차 차단막의 틈을 통해 수로 안으로 들어온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현재 부캉이는 2차 차단막에 막혀 좁은 공간에 갇힌 상태입니다. 관계 당국의 유도 작업 재개 및 시민 반응관계 당국은 22일 오전부터 부캉이를 바다로 유도하는 작업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1차 차단막을 걷어내 퇴로를 열어주고 그물로 부캉이를 내몰 계획입니다. 수로 주변 시민들은 추워지는 날씨와 태풍 북상 가능성에 대한 걱정을 표하며 부캉이의 안전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향후 전망 및 추가 조치당국은 부캉이가 수로 밖 바다로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