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3년 만에 찾아온 파경 위기, 갈등의 시작나는 솔로 10기 옥순 김슬기 씨와 돌싱글즈3 출신 유현철 씨 부부가 재혼 3년 만에 파경 위기를 고백했습니다. 두 사람은 살림을 합치면서 양육관과 생활 습관 차이로 갈등이 시작되었습니다. 김슬기 씨는 직장을 그만두고 삶의 터전을 옮겼으나 남편에게 그에 대한 보상을 받지 못한 것 같다고 토로했습니다. 서로 다른 입장과 깊어진 갈등의 골유현철 씨는 전업주부인 아내가 해야 할 일을 왜 자신에게 하소연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고 말했습니다. 김슬기 씨는 양육 방식이 너무 다르다며 남편이 딸이 원하는 것을 다 해주는 편이라 자신이 아이를 훈육하면 '못된 계모'처럼 느껴질 때가 있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또한 유현철 씨가 가족을 A팀, B팀으로 구분하며 아들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