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선발 이후 불거진 외모 평가 논란최근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우서윤이 진으로 당선된 후, 온라인상에서는 그의 외모 변화에 대한 성형 의혹과 품평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에 전년도 미스코리아 진 정연우가 공개적으로 소신을 밝혀 주목받고 있습니다. 참가자의 역량보다 성형 여부에 관심이 쏠리는 현실과 타인의 외모를 기준으로 가치를 판단하는 시선에 비판의 목소리를 낸 것입니다. 정연우, 성형 관련 질문에 대한 솔직한 답변과 반문정연우는 성형 여부를 묻는 질문에 자신은 성형을 하지 않았고 시술은 여러 번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왜 그렇게 남의 성형 여부가 궁금한지 반문하며, 자연미인이면 가치가 올라가고 아니라면 떨어지는지 되물었습니다. 사람의 가치는 외모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