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진압 중 부상당한 소방관의 안타까운 사연화재 진압 중 큰 부상을 입은 소방관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전신 3도 화상으로 다섯 차례의 피부 이식 수술을 받은 소방관은 10년 차 구조대원 유병준 소방장입니다. 그의 아내 역시 현직 소방관으로, 사고 소식을 듣고 가슴이 내려앉는 심정이었다고 합니다. 경찰의 신속한 에스코트와 시민들의 따뜻한 응원경찰의 신속한 사이드카 에스코트 덕분에 소방관은 20분 만에 병원에 도착하여 응급 치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의식을 되찾은 소방관은 자신을 태운 구급차가 신속하게 병원에 도착할 수 있었던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아내는 응원 댓글을 보며 큰 감동과 함께 도움을 준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소방관 부부의 희망과 동료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