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신식품, '마라탕맛 컵누들' 광고로 선정성 논란일본 닛신식품이 신제품 '14종의 스파이스 마라탕' 컵누들 광고를 공개하며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그룹 '화이트 잼' 멤버와 보디빌딩 선수권 우승자가 출연한 이 광고는 파격적인 의상과 안무로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불매운동까지 거론하며 강한 불쾌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식품 광고 본연의 목적인 식욕 증진과는 거리가 멀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파격적인 의상과 안무, 식욕 저해 논란광고 영상 속 두 남성은 '컵누들' 로고가 박힌 짧은 상의와 '마라'라고 적힌 테이프만으로 신체를 가린 채 등장합니다. 이들은 골반을 흔들거나 혀를 내밀어 제품을 핥는 듯한 시늉을 하며 선정적인 춤을 선보입니다. 이러한 연출은 식품 광고로서 부적절하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