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조, 다정함 뒤에 숨겨진 빌런 본색 드러내SBS 금토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서 배우 장승조가 다정다감한 서브남주 면모 뒤에 숨겨진 소름 돋는 사이코패스 빌런의 본색을 드러내며 안방극장을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신임 외과 교수 나대일을 향한 계수정과 장희숙의 의혹이 결국 섬뜩한 반전으로 드러나는 과정이 그려졌습니다. 나대일은 사람 좋은 미소를 띤 채 계수정의 취향을 파악해 빵과 음료를 들고 응급실을 찾는 등 다정하고 헌신적인 행보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계수정의 예리한 통찰, 나대일의 충격적인 과거 밝혀내계수정은 나대일이 종양이 아니라고 장담했던 권 과장의 상태를 의심하며 응급실에 실려온 3일 뒤에도 퇴근하지 않고 그를 기다렸습니다. 계수정의 예리한 눈썰미대로 권 과장은 결국 위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