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부부 동반 공식 일정, 특별한 무대에 오른다배우 송중기와 그의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 부부가 결혼 후 첫 부부 동반 공식 일정에 나섭니다. 4월 18일, 서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리는 제7회 정기연주회 ‘어린이 정경’ 공연에 특별 출연하여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 공연은 장애와 비장애 음악가가 함께하는 통합 실내악 연주 단체 가온 솔로이스츠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마련한 자리입니다. 송중기 부부는 공연의 1부에서 내레이터를 맡아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2부에서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비올리스트 신윤황이 특별 출연하여 무대의 깊이를 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통합 예술의 감동, 클래식과 영화 음악의 향연2021년 창단된 가온 솔로이스츠는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