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고위 공직자 농지 보유 현황이재명 대통령이 농지 투기를 강하게 비판하는 가운데, 대통령실 고위 공직자 일부가 농지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이 정부 재산공개 내역과 토지 등기자료를 분석한 결과, 위성락 안보실장, 이장형 법무비서관 등 총 10명의 청와대 고위 공직자가 농지를 보유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는 헌법의 '경자유전' 원칙과 관련하여 국민적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정정옥 비서관, 개발 지역 인접 농지 매입 의혹특히 '성남 라인'으로 분류되는 정정옥 성평등가족비서관은 본인과 자녀 명의로 경기도 이천과 시흥에 농지를 매입한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이 지역들은 이후 개발지로 지정되면서 투기성 매입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 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