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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사실혼 박정수♥정을영 PD, 70대 동갑내기 커플 웨딩화보 공개

핑크라이궈 2026. 9. 2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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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인연, 웨딩화보로 공개된 박정수와 정을영 PD

배우 박정수와 정을영 PD가 25년간 이어온 깊은 인연을 웨딩화보에 담아 공개했습니다. 최근 웨딩매거진 웨딩H는 공식 계정을 통해 두 사람이 함께 촬영한 다채로운 웨딩화보를 선보였습니다. 화보 속에서 두 사람은 클래식한 웨딩룩부터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다양한 스타일 소화한 두 사람의 웨딩 화보

박정수는 모던한 디자인의 순백색 웨딩드레스에 짧은 베일을 매치했으며, 정을영 PD는 블랙 턱시도를 입고 곁을 지켰습니다. 또한, 박정수는 풍성한 화이트 드레스 위에 블랙 가죽 재킷을 걸치고, 정을영 PD 역시 셔츠와 가죽 재킷을 조합하는 등 개성 있는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두 사람 모두 블랙 계열 의상을 선택한 컷에서는 민소매 드레스와 롱코트를 착용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25년 사실혼 관계와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이유

1952년생 동갑내기인 박정수와 정을영 PD는 25년째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정을영 PD는 배우 정경호의 아버지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박정수는 과거 방송을 통해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결혼은 가족과 가족이 만나는 것'이라며, 당시 자신의 나이가 50세였기에 상대 가족과 부딪힐 일이 생겼을 때 감정이 상할까 자신이 없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습니다.

 

 

 

 

박정수와 정을영 PD의 아름다운 동행

배우 박정수와 정을영 PD는 2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오며 아름다운 동행을 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웨딩화보를 통해 이러한 깊은 관계를 세상에 알리며 많은 이들에게 축복과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두 사람의 행복한 관계가 계속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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