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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걸파2’ 우승자 야마다 리아, 16세 나이로 투병 끝 별세

핑크라이궈 2026. 9. 25.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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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비보와 투병 사실 공개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2’에 출연하여 우승을 차지했던 일본인 댄서 야마다 리아가 1년 넘는 투병 끝에 지난 18일 별세했습니다. 리아의 가족은 그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부고를 전하며, 리아가 마지막까지 병과 싸우며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병명이나 사망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투병 과정과 활동 중단

야마다 리아는 지난해 3월 중증 질환 사실을 처음 알렸으며, 항암 치료와 골수 이식이 필요함을 설명했습니다. 본격적인 치료를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입원하여 항암 치료를 시작했으며, 이로 인해 댄스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그는 치료 기간 동안 다시 춤추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스걸파2’ 출연 및 우승

2009년생인 야마다 리아는 2023년 11월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2’에 일본인 개인 참가자로 출연하여 주목받았습니다. 첫 무대부터 마스터 전원의 선택을 받아 팀 잼 리퍼블릭에 합류했으며, 팀은 같은 해 12월 생방송 파이널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리아는 춤을 매우 좋아했으며, 춤을 통해 만난 동료와 응원해 준 이들과의 인연을 소중히 여겼습니다.

 

 

 

 

추모와 기억

유족은 리아가 가장 좋아했던 춤과 그의 미소를 기억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그의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에 많은 팬들과 동료들이 애도를 표하고 있습니다. 야마다 리아의 안타까운 죽음은 젊은 나이에 꿈을 펼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난 재능 있는 아티스트에 대한 슬픔을 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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