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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 공개 비판에 '허위·혹세무민' 반박

핑크라이궈 2026. 10. 1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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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공개 원칙 및 일부 보도에 대한 입장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 전부 비공개를 주장하는 일부의 의견에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국무회의 회의록은 기존에도 공개되어 왔으며, 국정을 포함한 모든 행정은 공개가 원칙임을 강조했습니다. 일부 언론의 보도 내용 중 '공개하지 않도록 건의했다'거나 'SNS 운운' 등에 대한 내용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무위원의 자유로운 발언 보장 및 소통 강조

대통령은 좋은 친구는 쓴소리를 해주는 친구라며, 공직자가 다른 공직자의 시정해야 할 문제를 지적하지 않는 것은 책임 회피라고 말했습니다. 최소한 이 정부에서는 대통령에게 해야 할 말을 못 하는 국무위원은 없다고 확신하며, 대통령의 의견에 당당하게 반론을 제기하는 경우도 국민들이 직접 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공개 회의는 장관들의 열의와 역량을 국민에게 자랑할 기회이기도 하다고 언급했습니다.

 

 

 

 

비판적 네티즌에 대한 답변 및 소통의 중요성

이 대통령은 자신의 글에 '대통령 잘난 체하는 곳인가. 쓴소리 하는 친구들을 무극파로 몰고 공격하는 자가 할 말인가'라고 비판한 네티즌에게 별도의 글을 남겨 답했습니다. 자신들의 사적 이익을 위해 허위에 기초한 억지 주장으로 혹세무민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선출 공직자와 국민의 직접 소통이 불편한 분들도 있겠지만, 유통 마진을 보장하자고 직거래를 막는 것은 동의하기 어렵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결론: 국정 투명성과 책임 있는 소통의 중요성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 공개 원칙을 재확인하며 국정의 투명성을 강조했습니다. 국무위원들의 자유로운 발언을 보장하고 국민과의 직접 소통을 중요시하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허위 주장과 혹세무민에 대한 비판과 함께, 책임 있는 소통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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