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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불꽃축제 현장 불법 행위 발생 배경
120만 인파가 몰린 부산 불꽃축제 현장에서 암표를 판매하거나 자릿세를 받으려던 8명이 경찰에 적발되었습니다. 부산경찰청은 불꽃축제가 열린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에서 암표 매매와 자릿세 징수 등 불법 행위를 집중 단속했습니다. 이로 인해 정가보다 높은 가격으로 티켓을 판매하거나 자리를 선점하여 금전을 요구하는 행위가 드러났습니다.

적발된 불법 행위 유형 및 처벌 내용
30대 남성은 R석 티켓 2장을 정가 2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40대 여성은 S석 티켓 2장을 14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판매하려다 적발되었습니다. 또한, 20대와 30대 남성은 자릿세를 각각 13만 원과 10만 원으로 책정하여 판매하려다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이들에게 경범죄 처벌법을 적용하여 범칙금을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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