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애연, 이혼 후 근황과 새로운 도전배우 정애연 씨는 6년차 돌싱으로, 전 남편 김진근 씨와 12년의 결혼 생활 끝에 이혼 후 현재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배우 활동과 더불어 신생 제작사 프로듀서로도 활동하며 제2의 삶을 시작했습니다. 최근에는 드라마 '유어 아너' 등에 출연하며 역주행 인기를 얻기도 했습니다. 털털한 일상과 예상치 못한 반전정애연 씨는 도시적이고 차가운 이미지와는 달리 매우 털털한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전날 입었던 외출복을 그대로 입고 잠들거나 화장을 지우지 않는 모습은 어머니와 MC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해외 촬영용 캐리어를 정리하는 모습 또한 공개되어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아냈습니다. 과거 연애 및 결혼 생활, 그리고 이혼 과정정애연 씨와 김진근 씨는 2001년 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