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함께한 라니&소울의 특별한 데이트치과의사 정한울 씨가 배우 이윤지 씨 없이 두 딸 라니, 소울 양과 함께한 즐거운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습니다. 날씨 좋은 날, 유명 맛집에서 식사를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흐뭇함을 선사했습니다. 정한울 씨는 줄을 서서 기다릴 만큼 맛있는 식당에 대한 궁금증을 표현하며, '눈부신 너네'라는 애정 어린 말로 딸들을 향한 깊은 사랑을 드러냈습니다. '디저트'는 엄마에겐 없는 단어? 유쾌한 가족 에피소드특히 정한울 씨는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는 딸들의 모습을 포착하며 유머러스한 멘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는 '엄마한테 없는 단어 '디저트''라는 재치 있는 표현으로 아내 이윤지 씨를 향한 장난기를 선보였습니다. 아이스크림 맛에 황홀해하는 딸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