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자 규제, 서울 아파트 매물 최대 8만 채 추산정부의 다주택자 규제 강화 시, 서울 아파트 시장에 최대 약 8만 채의 매물이 출회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도시연구소의 분석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를 보유한 다주택자는 25만 3051명이며 이들이 보유한 아파트는 약 33만 3115채에 달합니다. 이 중 거주지를 제외한 비거주 주택은 16만 5141채로, 단순 계산으로는 이 물량이 시장에 나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똘똘한 한 채' 전략을 고려하면 실제 매물은 절반 수준인 약 8만 907채로 추산됩니다. 이는 전체 서울 아파트의 약 5%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똘똘한 한 채' 전략, 실제 매물은 절반으로 감소다주택자 인원수와 주택수의 차이는 행정상 미세한 오류로 인한 것으로, 실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