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호의 마지막 방송과 멤버들의 작별 인사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 막내 유선호의 하차를 앞두고 멤버들이 깜짝 파티를 준비했습니다. 유선호를 위한 트렁크 이벤트와 추억이 담긴 사진, 그리고 멤버들이 직접 쓴 편지가 공개되었습니다. 멤버들은 유선호를 향한 진심 어린 애정과 고마움을 표현하며 작별을 아쉬워했습니다. 멤버들의 진심 어린 편지와 딘딘의 눈물김종민은 유선호를 최고의 막내로 칭찬하며 소중했던 시간을 되돌아봤습니다. 문세윤은 김치찌개보다 더한 사랑을 표현하며 애정을 드러냈고, 이용진은 함께한 여행이 행복했다고 전했습니다. 딘딘은 유선호를 선물 같은 존재라 칭하며 미안한 마음을 고백하고 눈물을 보였습니다. 유선호의 감동과 멤버들의 유대감멤버들의 진심 어린 편지와 눈물에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