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알이 PC를 관통하며 방향을 바꾼 사건의 전말미국에서 이웃집 개가 발사한 총알이 한 남성의 집 벽을 뚫고 날아왔습니다. 이 총알은 게이밍 PC에 맞아 탄도가 바뀌면서 목숨을 구한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이웃집 개가 총기를 건드려 총알이 발사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PC 덕분에 목숨을 건진 남성의 증언과 피해 상황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PC가 총알의 방향을 바꾸지 않았다면 피해자가 맞았을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남성은 자신의 베개 아래에서 총알을 발견했으며, 총알이 관통한 컴퓨터 케이스와 메인보드 등의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깨진 강화유리와 파편을 치우는 데만 3일이 걸렸다고 합니다. 사건 처리 과정 및 향후 보상 계획총기 소유자인 이웃 여성은 형사상 과실 혐의로 기소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