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셰프, 뉴욕 셰프와 첫 만남중식 최초 여성 셰프 정지선이 뉴욕 미쉐린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심성철 셰프와 그의 수셰프 데릭을 만났습니다. 데릭은 선글라스를 끼고 포옹으로 인사하는 등 자유분방한 태도를 보여 정지선의 지적을 받았습니다. 정지선은 데릭의 태도를 지적하며 엄격한 예의범절 기준을 적용했습니다. 주머니 손 넣은 데릭, 정지선의 '매서운 눈빛'식기 스튜디오 방문 중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대화하던 데릭을 본 정지선은 즉시 '바지에서 손 빼라'며 강하게 질책했습니다. 스튜디오 출연진들은 남의 직원을 엄하게 관리하는 정지선의 모습에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정지선은 한국인의 정서를 고려해야 한다는 조언에도 소신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데릭의 반전 속마음과 정지선의 반응식사 자리에서도 정지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