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사건, 뒤틀린 비난에 상처받은 피해자24세 장모씨가 17세 여고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건이 온라인에서 충격적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비명 소리에 달려와 여고생을 도우려다 자신도 흉기에 찔린 남고생에게 '도망갔다', '남자라서 살려줬다'는 식의 도 넘은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목과 손을 크게 다쳐 수술까지 받은 남고생과 그의 가족은 이러한 악의적인 비난에 깊은 상처를 입었습니다. 피해 남학생의 아버지는 아들이 당시 상황에서 의연하게 대처했음에도 불구하고 '겁쟁이'로 비춰질까 힘들어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아들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그런 상황에서는 피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흉악범 신상 공개와 외모 평가, 또 다른 논란의 시작사건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일부 유튜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