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안은진, 서로 아닌 다른 인물에게 마음 향해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서강준과 안은진이 결국 각자의 '다른 너'에게 마음을 향했습니다. 10년 연애를 다잡기 위해 시작한 한 달간의 다른 연애가 예상보다 깊어지며 네 사람의 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습니다. 11회 시청률은 1.8%를 기록하며 3회 연속 같은 수치에 머물렀습니다. 안은진, 질투심 폭발 후 불안감과 두려움에 휩싸여안은진은 서강준과 조아람이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하고 질투심을 느꼈습니다. 조아람의 집에서 서강준의 자화상을 발견한 안은진은 그림을 떼어내며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못했습니다. 자신이 먼저 서강준을 밀어냈지만, 그가 다른 사람을 좋아하고 떠날 수 있다는 현실에 불안감을 느꼈습니다. 서강준, 조아람의 진심에 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