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원주의 치매 투병 고백 배경배우 전원주가 절친한 동료 김형자 앞에서 치매 투병의 아픔을 털어놓는 장면이 공개되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과거 유쾌함의 아이콘이었던 전원주가 기력이 쇠하고 자신감을 잃은 듯한 모습이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이는 MBN 예능 프로그램 '언포게터블 듀엣2'의 1회 예고편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전원주와 김형자의 가슴 아픈 대화과거 추억이 담긴 무언가를 보던 전원주는 기억이 나는지 묻는 김형자의 말에 “기억이 안 난다”고 털어놓았습니다. 김형자가 재차 확인하자, 전원주는 “잘 안 난다”고 씁쓸하게 답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었습니다. 김형자는 슬픔을 삼키며 “언니는 잊어버렸나 봐”라고 말해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언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