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훈장 수훈자 및 선정 배경방송인 유재석과 고 신해철, 그룹 블랙핑크를 포함한 대중문화예술인들이 정부 포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공적 기간, 국내외 활동 실적, 산업 기여도, 사회 공헌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총 36명(팀)의 수상자를 선정했습니다. 특히 유재석은 데뷔 35년 만에 보관문화훈장을 받게 되었습니다. 주요 수상자 및 공적 소개보관문화훈장은 유재석을 비롯해 가수 한영애, 재즈 연주자 신관웅, 성우 박영남, 공연제작자 박명성 등 5명이 받습니다. 은관문화훈장은 한국 록 음악 발전에 기여한 고 신해철에게 추서됩니다. 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지수, 제니, 로제, 리사는 나란히 옥관문화훈장을 수훈합니다. 대통령 표창 및 국무총리 표창 수상자대통령 표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