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가대표 출신 좌완 투수의 한국행 검토 배경일본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던 좌완 투수 타구치 카즈토가 한국 프로야구 진출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타구치는 최근 소속팀 야쿠르트 스왈로즈로부터 전력 외 통보를 받은 후 해외 진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미국 마이너리그, 일본프로야구(NPB), 그리고 한국 등 다양한 행선지를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타구치 카즈토의 주요 경력 및 한국전 인상적인 투구타구치는 2016년과 2017년 연속으로 10승을 달성하며 선발 투수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특히 2017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결승전에서 한국을 상대로 7이닝 무실점의 완벽투를 선보이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이후 야쿠르트에서 불펜 투수로 활약하며 2023년에는 리그 정상급 클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