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좌완투수 4

김진욱, 한일전 2이닝 4K 무실점 호투…차세대 에이스 가능성 입증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일본전 참패 속 김진욱의 빛나는 투구한국 야구대표팀은 아시안게임 슈퍼라운드 일본과의 경기에서 0-5로 영봉패를 당했습니다. 프로 선수들로 구성된 한국팀은 사회인 선수들로 꾸려진 일본팀에게 기대와 달리 완패를 기록했습니다. 타선은 7이닝 무실점으로 막히는 등 총 4안타에 그쳤으며, 마운드에서도 점수를 허용했습니다. 김진욱, 2이닝 무실점 4탈삼진으로 위기 탈출유일한 위안은 김진욱의 호투였습니다. 김진욱은 4회말 무사 1, 2루의 위기 상황에서 등판하여 3타자를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무실점으로 이닝을 마무리했습니다. 5회말에도 삼자범퇴로 이닝을 삭제하며 2이닝 동안 1피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34개라는 훌륭한 기록을 남겼습니다. 김진욱, 롯데 자이언츠..

스포츠 2026.09.26

KIA의 기다림, 10승 투수 라우어의 현재… 148km 실점, 트레이드 후보 되나

험난한 경쟁 속 에릭 라우어의 시범경기 부진과거 KBO 리그에서 활약했던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좌완투수 에릭 라우어가 시범경기에서 또다시 실점을 기록하며 험난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6일(한국시간)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시범경기에서 선발 등판한 라우어는 2⅓이닝 동안 3피안타 1볼넷 2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습니다. 최고 구속 148km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득점권 위기를 자주 맞으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올해 시범경기 3경기에 등판해 5이닝 평균자책점 7.20을 기록 중인 라우어의 현재 상황은 그의 입지를 더욱 좁게 만들고 있습니다. 토론토의 막강한 선발진과 라우어의 입지지난 시즌 월드시리즈 준우승을 차지한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FA 시장에서 딜런 시즈, 코디 폰세 등 선발투수 영..

스포츠 2026.03.06

한화 이글스, '새 얼굴' 왕옌청의 한국 상륙! 김경문 감독과의 설레는 첫 만남

한화 이글스에 찾아온 새로운 바람: 왕옌청의 한국행한화 이글스가 아시아 쿼터로 영입한 왕옌청 선수가 한국 땅을 밟았습니다. 김경문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과의 만남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팬들의 뜨거운 환영 속에서 왕옌청 선수는 한국에서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2001년생의 젊은 좌완 투수 왕옌청은 한화 이글스의 마운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경문 감독과의 깍듯한 첫 만남: 기대와 설렘 가득왕옌청 선수는 김경문 감독을 만나 모자를 벗고 깍듯하게 인사를 건넸습니다. 김 감독 역시 허리를 숙여 왕옌청을 반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죠. 두 사람은 짧은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격려했습니다. 특히, 왕옌청 선수가 '간바리마스(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일본어로 답..

스포츠 2025.11.24

제2의 류현진을 꿈꾸다: '191cm 좌완' 강건우, 한화 이글스의 미래를 짊어질까?

한화 이글스의 선택, 강건우2026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좌완 투수 중 가장 먼저 이름이 불린 선수는 북일고 강건우였다. 한화 이글스가 2라운드 전체 13순위로 강건우를 뽑았다. 한화는 2024년 1~2라운드 황준서, 조동욱, 2025년 2라운드 권민규에 이어 올해도 상위 순번에서 좌완 투수를 또 추가했다. FA가 된 김범수를 제외하면 확실하게 키운 좌완이 없었고, 3년째 상위 순번에서 좌완 유망주들을 모으고 있다. 강건우의 성장 가능성강건우의 올해 고교리그 성적은 9경기(21⅔이닝) 2패 평균자책점 4.91 탈삼진 16개로 눈에 띄지 않는다. 하지만 1학년 때 팔꿈치 토미 존 수술을 받으며 재활했고, 올해가 실질적인 복귀 시즌이었다. 경기 감각이 떨어진 영향이 있었지만 최고 시속 1..

스포츠 2025.11.16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