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쌩얼에도 굴욕 없는 공항 패션배우 전지현이 쌩얼에도 굴욕 없는 여신 비주얼을 뽐내며 공항을 런웨이로 만들었습니다. 수많은 취재진과 카메라가 몰린 공항에서도 전지현은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택했습니다. '거지존' 헤어와 쌩얼이라는 쉽지 않은 조합도 전지현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으로 시선 집중전지현은 힘을 잔뜩 준 스타일링 대신 박시한 핏의 라이더 재킷을 착용한 편안하고 시크한 공항패션을 선보였습니다. 뿔테 안경을 쓰고 단발과 장발 사이 애매한 중간 길이의 헤어도 자연스럽게 소화했습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화장기 없는 얼굴로, 진한 메이크업 없이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변함없는 비주얼과 자신감입국길에서도 내추럴한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연출했으며, 장시간 비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