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은, 아시안게임 16강 진출과 감사 인사신지은 선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두 번째 아시안게임 출전 소감을 밝혔습니다. 함께 뛴 동료 선수들과 가족, 그리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다시 코트에 설 수 있었다고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김정아 선수와 함께 D조를 통과하며 16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신지은의 노력신지은 선수는 과거 은퇴까지 고민할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안정적인 수입이 어려운 비치발리볼의 현실 속에서 스포츠 강사, 햄버거 가게 아르바이트 등을 병행하며 훈련 및 대회 참가 비용을 마련했습니다. 파트너가 자주 바뀌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훈련을 이어갔습니다. 악성 댓글과 뜻밖의 관심,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