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회장의 창업 및 사회문제 해결 제안SK그룹 최태원 회장은 다시 20대로 돌아간다면 창업을 통해 인류가 직면한 어려운 문제에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인공지능 시대에는 정해진 답을 찾기보다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반도체 사업보다는 물 부족, 탄소 배출, 식량난 등 사회적 난제를 해결하는 사업에 뛰어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청년들을 위한 조언과 AI 시대의 일자리 전망최 회장은 청년들에게 거창한 목표보다는 주변의 작은 문제부터 해결하라고 조언하며, 내 손에 잡히는 문제부터 해결하고 경험을 쌓아 더 큰 해결책을 만들라고 격려했습니다. 또한 AI가 일자리를 변화시킬 것이므로, AI가 할 수 없는 일, 즉 지혜와 공감 능력을 발휘하는 분야에 집중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