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 폰세, 복귀전에서 겪은 안타까운 부상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우완 투수 코디 폰세(32)가 복귀전에서 오른쪽 무릎 부상을 당하며 장기 결장이 예상됩니다. 현재까지 오른쪽 전방십자인대(ACL) 염좌 진단을 받았으나, 의료진은 MRI 검사 결과를 면밀히 검토하며 손상 정도와 파열 여부를 파악 중입니다. 폰세는 지난달 31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2⅓이닝 동안 1실점을 기록하며 호투했으나, 3회 땅볼 타구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무릎에 통증을 느끼고 의료용 카트를 타고 교체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폰세는 15일자 부상자 명단에 등록되었습니다. 감독의 희망과 구단의 우려토론토의 존 슈나이더 감독은 폰세의 부상에 대해 “오른쪽 무릎이 약간 과신전 된 것 같다. 큰 부상이 아니길 바란다”고 말했지만, 십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