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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예타 면제로 인프라 구축 '속도전' 돌입

핑크라이궈 2026. 8. 26.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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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인프라 구축,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결정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와 AI 데이터센터 조성에 필요한 주요 인프라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없이 신속하게 추진됩니다. 전력 및 용수 공급, 농업용수 대체 사업까지 예타 면제 대상에 포함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이재명 정부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3대 메가 프로젝트'에도 가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정부, '3대 메가 프로젝트' 성공 위한 인프라 확충 지원

정부는 국무회의에서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AI 데이터센터 관련 인프라 구축 사업의 예타 면제 안건을 심의·의결했습니다. 나주호 농업용수 일부를 산업용수로 공급하는 사업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통합 재정 지원 사업도 예타를 면제받게 되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또한 AI 데이터센터 클러스터 조성 사업에 대한 예타를 면제하고 사업 계획을 조속히 확정하는 방안을 보고했습니다.

 

 

 

 

대통령, 수도권 일극체제 완화 및 전국 동반 성장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주요 기업 총수들과 연이어 접촉하며 '3대 메가 프로젝트' 투자 유치에 힘쓰고 있습니다.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지역에 새로운 성장 거점을 만들기 위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등 대규모 프로젝트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대통령은 수도권 일극체제가 대한민국의 가장 핵심적인 문제이며, 전국이 동반 발전하는 모두의 성장 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인프라 구축 가속화로 지역 균형 발전 기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와 AI 데이터센터 조성에 필요한 전력, 용수 등 핵심 인프라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받아 신속하게 추진됩니다. 이는 수도권 일극체제를 완화하고 전국적인 동반 성장을 이루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이번 조치를 통해 호남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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