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외형으로 주목받은 마라토너일본의 신예 마라토너 요시다 히비키 선수가 전신에 검은색 원형 테이프를 붙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오사카 마라톤에 이어 훗카이도 마라톤에서도 동일한 모습으로 등장하여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이전보다 테이프 배치를 조절하여 눈에 덜 띄게 하는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기능성 제품의 효과와 경기 운영 분석소속팀 관계자는 이 검은색 테이프가 신경과 근육의 움직임 및 유연성을 돕는 기능성 제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요시다 선수는 이번 레이스에서 초반부터 무리하지 않고 페이스를 유지하며 30km 이후 선두로 나섰습니다. 하지만 35km 지점 이후 체력 저하를 보이며 결국 9위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과거 대회 성적 및 향후 전망지난 오사카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