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선 아버지, 딸 동기들과의 끈끈한 유대감개그우먼 장효인이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하여 고(故) 박지선의 아버지와 관련된 감동적인 사연을 전했습니다. 박지선의 아버지는 딸의 KBS 공채 동기들과 꾸준히 연락을 주고받고 있다고 합니다. 동기 모임이 있을 때마다 박지선 아버지에게 먼저 연락하는 것은 고인을 오래 기억해주기를 바라는 마음 때문이라고 합니다. 딸 대신 동기 챙기는 아버지의 애틋한 마음박지선 아버지는 동기들의 소식을 다른 경로로 접하기 전에 직접 알리는 것이 고인을 위한 배려라고 생각하며, 연락을 받을 때마다 크게 기뻐하신다고 합니다. 또한, 경조사가 있을 때마다 딸이 해야 할 몫을 자신이 대신 하고 싶다며, 동기들에게도 딸을 잊지 말고 자신에게 이야기해달라고 부탁하는 애틋한 마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