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순자, '엄마·아빠' 호칭 사용하며 반려묘 용품 쇼핑ENA·SBS Plus '나는솔로' 31기 출연자 경수와 순자가 반려묘를 위한 쇼핑에 나섰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를 '엄마', '아빠'라고 부르며 다정한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경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궁디팡팡 캣페스타' 방문 사진과 함께 '초보 집사의 첫 궁디팡팡 나들이, 포도야 노을아.. 아빠 허리 휜다'라는 멘트를 남겼습니다. 행복한 쇼핑 모습과 팬들의 뜨거운 반응공개된 사진 속 경수와 순자는 고양이 용품을 양손 가득 들고 밝게 웃으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블랙 재킷과 팬츠, 롱코트와 화이트 팬츠 등 깔끔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아웅 예뽀라', '두분 귀엽네요', '최애커플' 등 뜨거운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