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민, '갑질 학부모' 논란과 방송 활동 중단웹툰작가 주호민이 특수교사 고소 사건 이후 '갑질 학부모'라는 이미지로 인해 방송 활동이 뜸해졌다고 밝혔습니다. 처음에는 오해라고 생각했지만, 상황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면서 언론과 유튜브에서 집중적으로 다루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사방에서 비난받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당시의 어려움을 토로했습니다. 논란 속 심경 변화: 부정에서 분노, 그리고 수용까지초기에는 상황을 부정했지만 점차 분노가 치밀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가족에게까지 화가 나기도 했다는 심경을 전했습니다. 현재는 우울과 수용의 단계를 거치며, 어쩔 수 없다는 생각으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언젠가는 이 경험을 작품으로 승화시키고 싶다는 바람도 내비쳤습니다. ..